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업종별
한식당 사이트와 반영구 사이트는 같은 작업이 아닙니다.
업종마다 고객을 놓치는 지점이 다릅니다. 각 페이지에 어디서 새는지, 그것을 막기 위해 무엇을 만드는지 적었습니다.
반영구·뷰티 스튜디오
반영구와 속눈썹 고객은 눈으로 보고 결정하고, 휴대폰으로 예약합니다. 시술 결과 사진이 빠르게 열리고, 예약 버튼이 한 번에 닿아야 합니다.
자세히 보기 →한식당
식당 사이트를 천천히 둘러보는 사람은 없습니다. 확인하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. 지금 여는지, 어디인지, 얼마인지. 나머지는 장식입니다.
자세히 보기 →의료·치과 클리닉
클리닉 사이트를 보는 환자는 몸을 맡겨도 될지 판단하는 중입니다. 화려한 디자인보다 명확한 정보가 신뢰를 만듭니다.
자세히 보기 →피트니스·필라테스 스튜디오
스튜디오는 수업 설명과 예약 화면 사이에서 등록을 놓칩니다. 그 간격을 한 번의 터치로 줄입니다.
자세히 보기 →소매·이커머스
예쁘지만 결제가 안 되는 쇼핑몰은 그냥 안내 책자입니다. 상품 페이지부터 주문 확인 메일까지 전 과정을 만듭니다.
자세히 보기 →전문 서비스
고객은 이미 상담하는 모습이 그려지는 전문가를 선택합니다. 사이트가 할 일은 신뢰를 주고 첫 연락을 쉽게 만드는 것입니다.
자세히 보기 →한인 교회
교회 사이트는 두 회중을 동시에 섬깁니다. 한국어를 쓰는 1세대와 영어를 쓰는 2세대입니다. 하나로 절충하기보다 각각의 페이지가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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